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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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동생들 챙기는 맏언니 김아랑의 존재감, 너무 크다

쇼트트랙 맏언니 김아랑(23, 한국체대)은 메달보다 더값진 활약을 했다. 내 결과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후배를 먼저 챙기고 팀 단합만을 생각하는 그의 모습은 금메달 이상의 가치를 하고 있다. 김아랑은 17일 강원도 강릉시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경기에서 4위에 올랐다. 함께 경기를 펼친 최민정(20 성남시청)은 압도적인 레이스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여자 선수의 주종목인 1500m에서 4위를 한 것이 잘한 것이냐고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성적만으로는 나타나지 않는 헌신과 개인의 노력 등이 담겨 있었다. 부진 털어낸 김아랑... 최고의 레이스 김아랑은 소치 동계올림픽 이후 두 시즌 동안 계속해서 국가대표 타이틀을 유지했다. 그러나 지난시즌 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하면서 슬럼프를 겪었다. 한 시즌동안 대표자리를 반납했던 김아랑은 평창을 앞둔 올 시즌 다시 태극마크 자리를 꿰찼다. 그가 복귀하면서 심석희, 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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