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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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평창 인사이드]최민정 청량감 폭발 질주, 비밀은 플러스 스트로크 에 있다

괴물 최민정(20·성남시청)의 질주에 대한민국이 청량감 을 느꼈다. 그보다 더 시원할 수는 없었다. 코너를 돌며 외곽에서 치고나가는 질주, 압도적이었다.최민정은 17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선 A에서 2분24초948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6년 토리노 대회 3관왕의 진선유 이후 12년 만의 올림픽 여자 1500m 금메달을 따냈다. 3관왕을 향한 첫 발걸음이다.아 경기를 지켜본 국민들은 정말로 속이 시원했을 것이다. 4~5위권에 있다가 외곽으로 뛰쳐나가, 엄청난 스피드를 앞세워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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