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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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17년만 지킨 약속 H.O.T 무한도전 토토가3 벌써부터 눈물 [종합]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너무 오래 기다렸다. 너무 반갑고 너무 감사하다. 좋은 추억을 떠올릴 시간을 선물해주시는거니까 H.O.T가 17년만에 돌아왔다. 팬들은 17년을 기다렸다. H.O.T 재결합 소식이 공지되고 온라인 신청 일주일만에 17만명의 신청자가 몰리며 역대 최대 신청수를 기록할 정도로 팬들의 기다림은 컸다. 앞서 제작진은 토토가 시즌1, 시즌2에 H.O.T 섭외에 적극적이었다. 하지만 멤버들의 결정이 쉽지 않았고, 토토가3에서야 다섯명의 마음이 하나로 모였다. 제작진은 사전 개인 미팅 내용을 공개했다. 재결합의 의지가 있다면 22년 전 H.O.T 가 데뷔했던 무대로 와달라고 주문했다. 가장 먼저 도착한 멤버는 강타. 이어 토니가 들어왔고 문희준 이재원까지 등장했다. 멤버 한명 한명 들어올때마다 처음에 왔던 강타 토니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하지만 우혁이는 정말 어떨지 모르겠다 고 말하던 순간 장우혁이 모습을 드러냈고, 이를 지켜본 토니는 끝내 눈물을 쏟았다.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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