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4 months ago

[평창 스피드스케이팅] 왜 고다이라 뿐이냐 던 이상화, 18일 여제의 날 제정할까

이상화(29·스포츠토토)가 18일을 여제의 날 로 제정할 수 있을까. 빙속여제 이상화는 18일 오후 8시56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맞수 고다이라 나오(32·일본)와 정면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지난 6일 강릉선수촌에 입촌한 이상화는 작심발언 을 했다. 최근 기사를 보니 고다이라 얘기밖에 없더라.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올림픽인 만큼 나한테 초점을 맞춰달라. 웃으며 말했지만, 결국 자존심이 상했단 얘기다. 그동안 서운했나 라는 질문에 이상화는 네 라고 당당히 답...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스피드스케이팅

 | 

고다이라

 | 

뿐이냐

 | 

이상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