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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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본격 캠프 실전, 유망주들에게 최고 기회의 장

비교적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선수들에게는 캠프 실전이 최고의 기회다. 10개 구단이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는데 가운데, 점차 자체 청백전, 연습 경기를 통해 기본 기량을 점검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전지 훈련은 보통 기본기, 체력 훈련부터 진행된다. 각종 훈련을 거친 뒤 여러 라인업을 구성해 연습 경기를 치른다. 모든 팀들이 100% 전력을 꾸리는 건 아니기 때문에, 시즌 성적을 가늠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하지만 이미 기량이 증명된 선수들이 실전에 천천히 나서는 것에 비해, 젊은 선수들은 해외 연습 경기에 출전하면서 가능성을 확인 받는다. 즉, 쉽게 찾아오지 않는 기회인 셈이다. 캠프에서 코치진에게 눈도장을 받을 수 있는 기회다. 지난해 스프링캠프에서 두산 베어스 함덕주가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다. 일본 프로야구 팀들과의 경기에서도 기죽지 않고 씩씩하게 공을 던졌다. 시범경기를 통해서도 가능성을 인정 받았고, 두산 5선발로 낙점. 지난해 35경기에서 9승8패, 2홀드, 평균자책점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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