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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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유망주 한동희, 캠프 훈련 극찬... 본격 시험대는 실전

롯데 자이언츠 내야 유망주 한동희(19)가 캠프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롯데는 대만 가오슝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일본 오키나와로 건너가기 전까지, 기본적인 훈련이 이어진다. 롯데의 취약점은 포수와 내야수. 특히, 확실한 주전 3루수를 발굴하는 것은 이번 캠프의 최대 과제 중 하나이다. 롯데는 황재균이 미국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한 이후로 주전 3루수를 발굴하지 못했다. 그만큼 내야 경쟁은 치열하다. 조원우 롯데 감독은 3루와 내야 백업 경쟁자가 많다 면서 한동희도 코치들이 워낙 좋다고 하니 지켜보려고 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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