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4 months ago

[평창프리뷰] 빙속여제 이상화 3연패 위대한 도전, 조편성X분위기 굿!

18일 빙속여제 이상화(29·스포츠토토)의 아름다운 3연패 도전이 시작된다. 이상화는 18일 오후 8시56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평창올림픽 여자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고다이라 나오(32·일본)와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보니 블레어(미국)의 3연패(1988년,1992년, 1994년)에 타이 기록에도 도전한다. 단일종목에서 3연패에 성공한 스케이터는 여자 500m의 블레어, 여자 5000m의 클라우디아 페체신, 남자 5000m의 스벤 크라머 등 남녀를 통틀어 전세계에 단 3명에 불과하다. 아시아선수는 전무하다. 이상화가 그 어려운 일에 도전한다. 이상화가 금메달을 딸 경우, 한국 빙속선수 사상 최다 금메달 기록도 세우게 된다. 고다이라 나오는 일본 여성선수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일본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올림픽 금메달은 1998년 나가노올림픽에서 남자 시미즈 히로야스가 유일하다. 평창 현장 분위기는 좋다.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심리다. 이상화는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평창프리뷰

 | 

빙속여제

 | 

이상화

 | 

3연패

 | 

위대한

 | 

조편성X분위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