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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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대마초 흡연으로 구속됐던 모델 겸 배우 예학영, 이번엔 음주운전



모델 겸 배우 예학영(35)이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로 예학영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예학영은 전날 오전 7시55분에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입구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포르셰 차량을 세워두고 잠을 자다 경찰에 적발됐다. 발견 당시 예학영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67%로 면허정지 수준이었다.

경찰은 조만간 예영학을 불러 음주운전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2001년 모델로 데뷔한 예학영은 2003년 시트콤 ‘논스톱4’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2009년 해외에서 마약을 밀반입해 판매, 투약한 혐의로 구속됐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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