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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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평창프리뷰]이승훈X김민석X정재원, 팀추월 원팀 의 도전이 시작된다

맏형 이승훈(30·대한항공), 10대 에이스 김민석(19·성남시청)과 정재원(17·동북고)의 원팀, 팀추월 도전이 시작된다. 이승훈, 김민석, 정재원으로 이뤄진 팀추월 대표팀은 18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장에서 펼쳐지는 평창올림픽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팀 추월 준준결승 2조에서 이탈리아와 맞붙는다. 평창올림픽 팀추월 경기는 8개 팀을 무작위 추첨해 조편성한 후 기록순으로 1~4위를 가린다. 1-4위, 2-3위가 각각 준결승을 치르고, 이 가운데 승자가 결승전으로 금메달을 가리는 방식이다. 각조 2팀이 링크 반대편에서 동시 출발한다. 400m 트랙을 8바퀴(3200m), 마지막에 결승선을 통과한 선수의 기록으로 순위를 매긴다. 삼위일체가 돼 가장 빠르게 탄 팀이 승리한다. 한 선수도 뒤처져선 안된다. 3명의 호흡이 절대적이다. 팀추월은 이승훈이 소치올림픽에서 후배 주형준, 김철민과 함께 깜짝 은메달을 선물한 종목이다. 평창에서 2연속 메달을 목표 삼고 있다. 빙속 최강 네덜란드는 소치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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