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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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평창 스피드스케이팅] 왜 고다이라 뿐이냐 던 이상화, 빙속 한-일전 승자될까?

이상화(29·스포츠토토)가 빙속 한-일전 의 승자가 될 수 있을까. 빙속여제 이상화는 18일 오후 8시56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맞수 고다이라 나오(32·일본)와 정면대결을 벌인다. 빙속 한-일전 이다. 무대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지난 6일 강릉선수촌에 입촌한 이상화는 작심발언 을 했다. 최근 기사를 보니 고다이라 얘기밖에 없더라.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올림픽인 만큼 나한테 초점을 맞춰달라. 웃으며 말했지만, 결국 자존심이 상했단 얘기다. 그동안 서운했나 라는 질문에 이상화는 네 라고 당당히 답했다. 이상화는 살아있는 전설 이다. 이상화는 2010년 밴쿠버올림픽, 2014년 소치올림픽 여자 500m를 정복했다. 그리고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이상화의 올림픽 3연패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무너질 일이 없을 것 같던 여제의 아성. 조금씩 균열이 생기는 듯 했다. 적수는 일본의 고다이라 나오(32). 지난해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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