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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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최고의 TV] 내 신부는 하나 .. 화유기 이승기표 하드캐리

[OSEN=선미경 기자] 화유기 이승기의 열연으로 더 매력적인 손오공이다. 천방지축 나쁜남자에서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순정남으로, 애틋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승기표 손오공으로 제대로 매력 발산 중이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토일드라마 화유기 (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15회에서는 손오공(이승기 분)이 아사녀(이세영 분)로부터 진선미(오연서 분)를 구해냈지만, 진선미가 손오공과의 사랑을 끝내기 위해 금강고를 빼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의 새드엔딩이 예고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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