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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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서울시 관악구 에너지효율화 건물 공사비 지원

아시아투데이 정기철 기자 = 서울 관악구가 노후화로 인해 에너지 낭비가 심한 건물이 에너지 시설을 개선할 때 저금리 특별 융자 지원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주택·건물에서 소비되는 에너지를 절감시켜 온실가스를 줄이고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사용승인일 기준 3년 이상 경과한 건물 또는 주택 소유자(공동주택 포함)가 단열창호, 고효율 LED조명, 고효율 보일러 등으로 개선하면 된다. 이 경우 사업금액(공사비)의 최대 100%까지, 최고 10억 원의 융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연 1.45%(고정금리) 이율로 8년 이내 분할상환하면 되고 건물은 3년 이내 거치가 가능하다. 또 주택을 대상으로 융자를 신청하면 담보여력이 없는 구민도 동 사업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SGI서울보증에 가입해 무담보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11월 16일까지 인터넷융자신청시스템(https://brp.eseoul.go.kr/fund/)을 통해 신청하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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