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4 months ago

원윤종-서영우, 열심히 노력한 결실을 금메달로 보여주겠다

[OSEN=평창, 이균재 기자] 봅슬레이는 방향을 조종할 수 있는 썰매를 타고 눈과 얼음으로 만든 트랙을 활주하는 경기다. 오픈 4인승, 남자 2인승, 여자 2인승 총 3개의 종목으로 나뉜다. 2인승 봅슬레이는 썰매를 조종하는 파일럿 과 썰매를 밀고 멈추는 역할을 하는 브레이크맨 으로 이뤄진다. 최고 시속 150km, 코스 평균 1.3km를 질주하는 봅슬레이는 파일럿과 브레이크맨의 호흡이 생명이다.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서 봅슬레이 남자 2...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원윤종

 | 

서영우

 | 

열심히

 | 

노력한

 | 

결실을

 | 

금메달로

 | 

보여주겠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