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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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문 대통령 품에 꼬옥’ 쇼트트랙 보는 김정숙 여사 표정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7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를 찾아 쇼트트랙 여자 1500m·남자 1000m 경기를 관람했다. 이 경기에서 최민정은 여자 1500m 금메달을, 서이라는 남자 1000m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문 대통령과 김 여사는 경기 내내 국민 한 사람의 마음으로 선수들을 응원했다. 특히 김 여사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문 대통령에게 몸을 기대는 등 완전히 경기에 몰입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500m 예선 경기 시작 직전인 오후 6시57분께 김 여사와 함께 경기장을 찾았다. 대통령 내외는 경기장 1층 다섯째 줄에 나란히 자리를 잡았다. 이희범 평창올림픽 조직위원장,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김수현 사회수석 등도 문 대통령 내외와 함께 경기를 관전했다.

강력한 우승 후보 심석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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