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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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송건호 추모사업 첫발... 옥천군 생가터 정비사업 본격화

한국 민주 언론의 사표인 청암 송건호 선생 옥천 생가 터 정비사업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16일 옥천군에 따르면 최근 송건호 선생의 장남 준용씨가 군북면 증약리 331-4번지 1021㎡의 대지에 대한 기부채납 의사를 밝혔다는 것. 이에 따라 군은 현재 생가 터에 지어져 있는 주택과 창고를 매입하고 정비 작업을 거쳐 추모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옥천군 김영만 군수는 2년 전 군 주도로 청암송건호기념사업회를 발족한 뒤 생가 터 표지석 건립, 공식 추모식을 개최했다. 군의 적극적인 추모사업 의지에 따라 유족들이 생가 터 기부채납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 선생은 1927년 옥천군 군북면 비야리(증약)에서 아버지 송재찬과 어버니 박재호 사이에 3남 5녀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증약사립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940년 서울 한성사립상업학교에 진학했다. 해방 이후 경성법학전문학교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으로 학업을 중단했다가 1956년 서울대 법과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대학재학 시절 대한통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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