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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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충남도, 장애인거주시설 안전시설 보강한다

내포/아시아투데이 김관태 기자 = 충남도가 화재 등 재난 예방과, 재난 발생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장애인거주시설에 대한 안전시설을 대폭 보강한다. 충남도는 올해 장애인거주시설 기능 보강 사업에 26억원을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장애인거주시설은 일반 가정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중증 장애인 등 재난 약자들이 거주·요양하며 복지 서비스를 제공받는 시설이다. 보강 사업으로는 △천안 구산원과 죽전원은 안전시설 △공주 소망공동체 생활관 배연창 설치 △공주 우리복지원에 소방시설 설치 △보령 정심요양원과 충남정심원 생활관 배연창 설치 △서산 서림복지원 방염커튼 설치 △서천 성도원 방수공사 등이다. 또 CCTV 설치, 승합차량 구입,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 온수보일러 설치, 대형 세탁기 구매, 가구 교체, 리모델링 및 시설 보수 공사 등도 추진한다. 도 관계자는 “장애인거주시설은 이용자 특성상 화재 등 재난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며 “장애인거주시설 기능 보강 사업 추진 시 소방과 전기·가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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