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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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인천시, INCHEONER 카드 시범사업 추진...내달 사업자 선정

인천/아시아투데이 박은영 기자 = 인천시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INCHEONER 카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INCHEONER 카드 시범사업’은 기존 61개 자치단체 및 단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류형 상품권의 단점을 보완하고, 관내소비 유도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선순환 구조 확보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범사업은 시민을 대상으로 한 기명식 카드와 관내·외 시민이 모두 사용이 가능한 정액형 카드 등 선불지급수단 형태로 발급된다. 또한 시민의 편의성과 소상공인 가맹점의 결제환경을 고려해 단기간 내 적용, 운영 및 관리가 가능한 모바일 기반(전용앱) IC카드 결제수단이 적용된다. 시는 19~28일 운영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 기간을 거쳐 3월 6일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운영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후 사업설명회, 가맹점 계약 등 서비스환경 구축을 통해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추진성과 등을 분석해 2019년 본사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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