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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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대전 버스 전용차로 위반 차량 전년대비 2900여건 증가

대전/아시아투데이 이상선 기자 = 대전시내 버스전용차로 위반건수가 2016년 3만8407건에서 지난해 4만1328건으로 총 2921건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스템별 단속 현황이 이동형 단속시스템은 2016년 대비 지난해 1400여건이 감소한 반면 고정형 무인카메라 단속건수는 800여건이 증가했다. 특히 국민신문고를 통한 버스전용차로 불법운행 공익(시민) 신고건수가 2016년 1169건에서 지난해 4730건으로 대폭 증가했다. 매년 증가하는 버스전용차로 불법 운행으로 부과되는 과태료는 그동안 누적된 체납액이 3만2790건에 21억원이다. 매년 버스전용차로 불법 운행으로 단속이 돼도 5대당 1대 꼴로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매년 늘어가는 버스전용차로 체납과태료 징수를 위해 분기별로 발송하던 체납과태료 고지서를 격월로 발송하고, 체납액이 있어도 차령이 초과돼 폐차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폐차장과 협조해 폐차 때 발생하는 폐차대금(고물값)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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