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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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韓식물 특허 출원 세계 7위 종자 강국 부상

아시아투데이 김은성 기자(세종)=우리나라가 종자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998년 식물의 특허로 불리는 ‘품종보호제도’가 시작된 이래 2017년 말 기준 식물특허가 9959건이 출원돼 7070건이 등록됐다고 18일 밝혔다. 출원 건수 기준으로는 세계에서 7번째로(2016년 누계 기준), 한국이 종자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품종보호 출원 상위 10개국은 유럽연합, 미국, 일본, 네덜란드, 중국, 러시아, 한국, 캐나다, 호주, 우크라이나 순이다. 지난 한해만 보면 총 746건이 출원됐다. 화훼류와 채소류 등의 신품종 개발이 활발히 진행됐다. 농식품부는 최근 품종 보호 침해 분쟁이 빈번하게 발생해, 국립종자원 특별사법경찰관을 통해 종자시장의 유통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덧붙였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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