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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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해빙기 900개 건설현장 안전감독 실시

아시아투데이 강태윤 기자(세종) = 고용노동부는 건설현장 900여 곳을 대상으로 ‘해빙기 산업안전 감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빙기 건설현장은 공사장 지반의 약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굴착사면의 붕괴, 건설기계·장비의 전도, 가설 시설물의 붕괴 등에 대비한 안전조치 강화가 요구된다. 일례로 지난해 2월 경북 청송의 수도설치공사 현장에서 터파기 작업 중 연약해진 굴착면의 붕괴로 1명이 사망했다. 2016년 3월엔 강원 강릉의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지반침하로 콘크리트 펌프카가 전도돼 작업자 1명이 사망했다. 고용부는 우선 이달 말까지 원·하청이 합동으로 자체점검을 실시토록 했다. 이후 개선활동이 부실한 현장을 대상으로 불시감독을 다음 달 23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책임자에게 재해사례·안전대책 등을 담은 ‘해빙기 건설현장 안전보건 가이드라인’을 보급한다. 지역별로 안전교육도 실시한다. 이번 감독에선 해빙기 취약요인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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