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4 months ago

배틀트립 최정원·김지훈, 영화 인사이드 아웃 촬영지 롬바드 스트리트 오픈카 질주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배틀트립’에 출연한 최정원·김지훈이 북부 캘리포니아의 대자연을 만끽하는 인생 여행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가수 한동근이 스페셜 MC로 활약한 가운데 최정원·김지훈, 걸스데이 유라·민아가 ‘미 서부 캘리포니아 여행’의 여행 설계자로 나섰다. 첫번째 여행 설계자인 최정원·김지훈은 ‘북 캘리 꼬꼬 투어’란 투어명으로 샌프란시스코와 캘리포니아 북부 외곽으로 여행을 떠났다. 샌프란시스코는 북부 캘리포니아의 중심이자 미국인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도시 1위. 두 사람은 샌프란시스코와 외곽의 자연부터 맛집까지 두루 섭렵했을 뿐 아니라 절친답게 아웅다웅한 케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북 캘리 꼬꼬투어’의 첫날은 최정원이 설계한 샌프란시스코 여행, 둘째날은 김지훈이 설계한 캘리포니아 북부 외곽여행으로 구성됐다. 여행 첫 날 최정원·김지훈은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촬영지인 롬바드 스트리트를 찾았다. 최정원은..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배틀트립

 | 

최정원·김지훈

 | 

인사이드

 | 

촬영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