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4 months ago

CJ대한통운, 택배업계 최초 ‘연간배송 10억 상자’ 돌파

CJ대한통운의 연간 취급물량이 택배업 사상 최초로 10억 상자를 돌파했다. CJ대한통운은 2017년 한 해 동안 배송한 택배상자가 10억 5000만개를 넘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 택배업 역사상 개별업체가 연간 취급물량 10억 상자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자 1변을 50㎝로 계산해 일렬로 놓으면 52만㎞로,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코스 2018㎞를 약 261번 달리는 거리와 맞먹는다.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 38만 4400㎞의 1.4배이며, 경부고속도로 416㎞를 634회 왕복하는 것과 같다. 한국의 택배산업은 온라인 모바일 쇼핑 활성화 및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경제적 변화로 매년 꾸준히 성장해 오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2017년 국내 택배 물량은 23억 상자로, 2016년 20억 상자에 비해 약 13% 성장했다. 국내 택배시장 규모가 성장하면서 CJ대한통운이 처리한 택배물량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CJ대한통운의 택배 취급량은 약 10억 5000만 상자로, 일평균 처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CJ대한통운

 | 

택배업계

 | 

연간배송

 | 

10억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