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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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서울 집값 상승, 아직 예고편?… ‘폭등론’까지 나온 배경



지난해 8·2대책 이후 정부가 고강도 부동산 규제 정책을 쏟아냈지만 서울의 집값은 예상을 뛰어넘는 큰 폭의 상승을 보였다. 특히 고가주택은 2010년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18일 KB국민은행 시세 자료를 분석해 올해 1월 기준 서울 주택 상위 20%의 평균 가격이 13억6818만원이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월(11억9992만원)보다 14.02%나 오른 가격이며 2010년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었다. 다음 단계인 상위 21~40% 주택은 지난해 1월보다 12.87% 상승해 평균 7억7811만원이다.

KB선도아파트 50지수 역시 지난해 1월에 비해 21.15% 상승했다. 선도아파트 50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50개 아파트 단지의 가격 변동률을 지수화한 것이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와 래미안퍼스티지, 강남구 개포동 주공1단지, 대치동 은마아파트 등이 포함돼 있다.

상위 20% 아파트의 가격 상승률과 선도아파트 지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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