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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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포토] 랜디 그리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18일 오후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가 열렸다. 세라 머리 감독이 이끄는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은 스위스와 5-8위 순위 결정전을 펼쳤다. 랜디 희수 그리핀이 스위스 수비를 제치며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강릉=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8.02.18 ▲ 30만원대 고려천홍삼진액고 4일간 49,000원에 할인판매 ▲ 톱스타 부부, 결혼 2년 반 만에 이혼 ▲ 홍지민 “父, 독립운동가 고 홍창식…” ▲ 임예진 “남편과 각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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