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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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특명:떡잎 찾아라 LG전자 CTO 스타트업 발굴 잰걸음

LG전자가 신사업을 위한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 발굴에 보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최고기술경영자(CTO) 부문이 주축이 돼 독립적으로 미래 먹거리가 될 만한 유망 기업 물색에 나서고 있다. 18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현재 CTO 직속으로 벤처캐피털 경력자를 찾고 있다. 전자 기계 공학석사이거나 공학 학사이되 기술경영석사 MBA 급의 학력을 갖추고 재무제표와 기업가치 평가, 사업 수익모델 분석에 능한 재원을 구인 중이다. 회사 내 M A팀이 아닌 미래 기술을 연구하는 CTO 부문에서 벤처캐피털 전문가를 모집하는 것이 이색적이다. LG전자는 벤처투자(주식인수계약) 추진 경험이 3년 이상일 것으로 명시했다. 그간 인수합병(M A) 이슈와 거리가 멀었던 LG전자의 적극적인 지분 투자 의지가 엿보이는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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