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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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설 명절, 어느 아파트 윗집과 아랫집의 아주 특별한 선물

설 연휴가 시작된 지난 14일, 서울 양평동의 한 아파트에 사는 A씨가 층간소음 때문에 홧김에 윗집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온 가족이 모여 오손 도손 덕담을 나누는 설 명절! 모두가 행복해야 할 명절에 의도치 않게 이웃과 갈등 겪게 되는 것이 층간소음 문제이다.
하지만 층간소음 문제를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로 이웃 간에 정겹게 살아가는 이들이 있어 명절연휴 끝자락을 더욱 훈훈하게 하고 있다.
내포신도시에 소재한 한 아파트 1501호 현관 앞에 손 편지와 함께 명절선물이 놓여 있다.
손 편지에는 윗집 주민이 층간 소음에 대해 배려해 주는 아랫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내용이 담겨 있었다.

안녕하세요. 1601호입니다.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많이 시끄러울텐데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셔서 감사히 지내고 있습니다. 올 한해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이를 받아 본 아랫집 주민은 되려 남을 배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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