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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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오늘의 영웅] 대지진·부상 딛고… 하뉴, 66년만의 2연패 위업


피겨 싱글 금메달 日 하뉴 유즈루

연습 중 발목 인대 부상
모든 대회 취소 재활 전념
2011년 동일본 대지진 겪어
“이웃들에 용기 드렸으면”

“금메달을 가지고 돌아가면 동일본 대지진으로 신음했던 분들이 특히 더 기뻐해 주실 것 같다.”

일본의 ‘피겨 왕자’ 하뉴 유즈루(24)는 금메달을 목에 건 후 2011년 3월 일어난 동일본 대지진에 어려움을 겪은 고향 주민들을 떠올렸다.

하뉴는 지난 17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남자 싱글에서 올림픽 2연패는 1948 생모리츠 동계올림픽과 1952 오슬로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연달아 목에 건 딕 버튼(미국) 이후 66년 만에 나온 진기록이다.

남자 싱글 세계랭킹 1위인 하뉴는 올림픽 전부터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혀 왔다. 하지만 그는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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