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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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이상화 부담 내려놓아 울었다, 금 못 따 슬퍼서 아니라

이상화(29)가 시원답답해했다. 18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37초33을 기록, 일본의 고다이라 나오(32·일본36초94)에 이어 은메달을 따낸 이상화는 마지막 코너에 들어갔을 때까지도 온몸으로 빠르다는 것을 느꼈다. 세계신기록을 세울 때 느낌이었다. 너무 빠른 속도를 오랜만에 느껴봐서 마지막 코너에서 실수가 나왔다 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이미 (경기는) 끝났고 은메달로 마쳤다. 결과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 값진 경기였던 것 같다 는 소회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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