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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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스위프트-달튼, 고향팀 캐나다 상대, 특별했다

[OSEN=강릉, 우충원 기자] 세계 최강 캐나다를 상대로는 역부족이었다. 그러나 분전을 펼쳤다. 특히 태극마크를 단 캐나다 귀화선수 마이클 스위프트와 맷 달튼에게 더 시선이 쏠렸다.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18일 강원도 강릉 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A조 조별예선 3차전서 세계랭킹 1위 캐나다에 0-4(0-1 0-1 0-2)로 패했다.이로써 한국은 3연패를 기록, 조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한국은 8팀이 겨루는 플레이오프서?핀란드와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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