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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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워싱턴보다 뮌헨이 평양에서 더 가까워… 北核에 최대 압박을

옌스 스톨텐베르그〈사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은 지난 16일(현지 시각) 독일에서 열린 뮌헨안보회의에서 평양은 미국 워싱턴보다 독일 뮌헨에 더 가깝다. 북한이 핵 프로그램을 포기하도록 최대한의 압력을 가해야 한다 고 했다. 북핵 문제가 미국뿐 아니라 유럽에도 큰 위협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북한이 핵무기와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을 지속하면서 모든 나토 회원국에 위협이 됐다 며 모든 동맹이 북한 미사일의 사정권 안에 있다 고 했다. 그러면서 북한에 대한 정치·외교적 제재뿐 아니라 효과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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