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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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이학수 靑 요청받고 다스 소송비 대납 자수서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이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요청에 따라 자동차 부품 회사 다스의 미국 소송 비용을 대납했다는 자수서를 검찰에 낸 것으로 알려졌다. 다스는 이 전 대통령이 실소유자라는 의혹을 받는 회사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15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된 이 전 부회장은 2009년 다스의 미국 소송 비용 대납이 청와대 요청으로 이뤄졌고, 결정 과정에 이건희 삼성 회장의 승인이 있었다 는 취지의 자수서를 냈다. 삼성 측이 대납한 소송 비용은 370만달러(45억여 원) 규모인 것으로 검찰은 파악하고 있다.다스는 2000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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