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4 months ago

맏언니의 품격 김아랑, 인기는 金 부럽지 않네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4위를 한 김아랑(23)은 우승자인 최민정(20)에게 다가갔다. 메달을 놓친 아쉬움은 뒤로한 채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후배를 끌어안으며 기쁨을 나눴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선 김아랑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우리 며느리로 삼고 싶다 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2014 소치 동계올림픽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인 김아랑은 여자 대표팀 맏언니다. 최민정과 심석희에 비해선 주목을 덜 받았을 뿐 대표팀에선 큰 역할을 했다. 대표팀 막내인 이유빈(17)은 올림픽을 경험해 본 아랑 언니가 많은 ...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맏언니의

 | 

김아랑

 | 

인기는

 | 

부럽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