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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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저 닮아 겨울 참 싫어하던 아이가… 겨울올림픽 金 땄네요

윤성빈(24)이 한국 썰매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지난 16일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엔 관중 5200명이 몰렸다. 그중엔 윤성빈의 어머니 조영희(45)씨와 여동생 윤지희(20)씨가 있었다.두 사람은 좀처럼 관중석에 앉지 못했다. 그렇다고 다른 관중처럼 응원하면서 경기를 본 것도 아니었다. 전광판에 트랙을 달리는 아들의 모습이 실시간으로 중계됐지만 어머니는 그 영상을 쳐다보지 못했다. 마음이 조마조마해서 도저히 볼 수가 없다 는 이유였다. 금메달을 따낸 국민 영웅이 어머니를 제대로 만난 건 기자회견까지 다 끝나고 난 다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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