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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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윤성빈 엄마도 못들어간 통제구역 입장… 박영선 의원 스켈레톤 특혜 응원 논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평창올림픽 특혜 응원 논란에 휩싸였다. 박 의원은 지난 16일 스켈레톤 종목에서 윤성빈 선수가 금메달을 딸 때 트랙 마지막 지점인 피니시 라인 부근에 들어가 있었다. 피니시 라인 구역은 윤성빈의 어머니 등 선수 가족도 들어갈 수 없는 통제 구역이다. 피겨 요정 김연아도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이 때문에 박 의원이 국회의원 지위를 이용해 특혜를 받은 것 아니냐 는 논란이 불거졌다.논란이 커지자 박 의원은 17일 페이스북에 본의 아니게 특혜로 비쳐 죄송스러운 마음이고 저도 참 속상하다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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