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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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12년 맺힌 눈물, 빙판위로 왈칵 쏟아졌다

이상화! 이상화! 18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장엔 이상화(29)의 이름이 메아리쳤다. 평창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 출전한 이상화는 37초33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앞서 달린 라이벌 고다이라 나오(32·일본)가 세운 올림픽 기록(36초94)에 0.39초 뒤진 은메달이었다.한국 홈 팬들은 선수 소개 때부터 베뉴(경기장) 세리머니가 끝나는 순간까지 경기장이 떠나갈 듯 이상화에게 환호를 보냈다. 2014 소치올림픽 이후 너무 힘들다 며 은퇴의 기로에 섰던 이상화가 다시 4년을 준비하면서 매일 상상하던 그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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