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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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강레오의 한입] 고로쇠 장 담그는 젊은 이장님

2013년에서 2014년으로 넘어가는 겨울 삼촌로망스 라는 프로그램 촬영차 농촌에 머물렀다. 어릴 적 농촌에서 자란 추억을 생각하며 촬영 내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촬영을 하면서 알게 된 인상적인 사람을 소개하려 한다. 2013년 겨울 지리산 피아골에서 만난 28세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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