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네덜란드 빙속 金 싹쓸이… 평창빙판 ‘오렌지색’ 물든 까닭


네덜란드, 17일 기준 빙속 7개 종목서 금메달 6개 싹쓸이

‘클랩 스케이트’ 개발·프로 팀 등
기술과 선수 육성 시스템 탁월

네덜란드인들의 뛰어난 체력과
강한 근력·지구력도 무적 비결

빙판이 온통 오렌지색으로 물들었다. 스피드스케이팅 강국인 네덜란드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무적 수준으로 진화했다.

네덜란드는 출발부터 좋았다. 지난 10일 스피드스케이팅 첫 종목이던 여자 3000m에서 금·은·동메달을 휩쓸며 독주를 예고했다. 11일엔 ‘빙속 황제’ 스벤 크라머가 남자 5000m 금메달을 차지하며 금빛 레이스를 이어갔다. 13일엔 키엘트 누이스가 남자 1500m에서 네덜란드에 4번째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을 안겼다. 캐나다의 테드 얀 블로먼이 지난 15일 남자 1만m에서 우승해 모처럼 네덜란드의 질주를 막았다.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블로먼 조차 네덜란드에서 캐나다로 귀화한 선수라는 점이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네덜란드

 | 

싹쓸이…

 | 

평창빙판

 | 

오렌지색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