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높은 분들 왜 이러시나… 올림픽 분위기 망치는 ‘갑질·특권’


윤성빈 금메달 확정 직후
박영선, 피니시 하우스 진입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IOC 명의 예약 자리 앉아
봉사자가 이동 요청하자
“IOC 위원장 오면 비키겠다”

지난 16일 윤성빈이 올림픽슬라이딩센터 피니시라인을 스켈레톤 트랙 신기록으로 통과한 순간, TV 화면에는 환호하는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모습이 생중계됐다. 윤성빈의 어머니도 출입할 수 없던 ‘피니시 하우스’ 구역이었다. 박 의원은 경기 직후 “설날이라 응원 오는 사람(이) 적을 것 같았다”며 윤성빈과 찍은 사진을 본인의 SNS에 게시했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등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은 지난 15일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 올림픽패밀리(OF) 좌석에 앉아 있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명의로 예약된 좌석임을 확인한 자원봉사자가 “다른 자리로 옮겨 달라”고 요청하자 이 회장 일행은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오면 비키겠다”며 버텼다. 이 회장의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이러시나…

 | 

올림픽

 | 

분위기

 | 

망치는

 | 

갑질·특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