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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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취재뒷담화]우리은행 차세대 전산시스템 도입 놓고 잡음

아시아투데이 김보연 기자 = 우리은행이 ‘차세대 전산시스템’ 도입을 연기하기로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3년여 간 3000억원을 투자한 대규모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초 우리은행은 이달 19일 차세대 시스템 도입을 목표로 작업을 진행해왔습니다. 설 연휴기간인 15일부터 18일까지 차세대 시스템 도입을 위한 금융거래를 일시 중단한다고 한달 전부터 안내해왔으나, 시스템 보완 등을 이유로 설 연휴 하루 전인 14일 갑자기 도입을 연기했습니다. 이번 사태가 예고된 일이었다는 말이 무성합니다. 우리은행 측은 문제의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밝히고 있지 않지만, 테스트 단계에서부터 잡음이 컸다는 것이 내부 관계자들의 중론입니다. 통상 금융기관들은 차세대시스템 오픈 3~4개월 전부터 여러 형태의 테스트를 진행하는데, 우리은행의 경우 해당 시점까지 여·수신, 전자금융 등의 핵심업무 시스템 구축에 차질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지난해 7월부터 여러차례 연기설이 나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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