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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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인천시, 택시환승제 도입·화물차 졸음방지시스템 구축...기사 복지도 쑥

인천/아시아투데이 박은영 기자 = 인천시가 올해 전국 최초로 선·후불 카드로 동시에 결제할 수 있는 택시환승제를 도입하고 화물차 기사 졸음방지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편리하고 안전한 택시·화물 교통환경 조성에 나선다. 19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시민의 택시 이용 편의와 택시·화물업계의 수입 증대 및 안전 운행 등을 도모하기 위해 23개 사업으로 구성된 ‘2018 택시·화물발전 전략계획’을 마련해 발표했다. 시는 우선 시민의 택시 이용편의 제고를 위해 전국 최초로 대중교통(인천지하철 1,2호선, 인천시내버스) 이용 후 택시로 갈아타면 요금을 할인해주는 택시환승제를 시범 도입한다. 또 교통이 불편한 강화·옹진군 섬 지역 주민들이 요금 100원으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애인공감택시도 운행한다. 지난달부터는 공무원 출장 시 자가용이나 관용차량 대신 택시를 이용하는 업무용택시제를 시행하는 등 택시 이용을 선도하고 있다. 시는 택시 친절서비스와 안전성 향상 방안도 마련, 친절도를 평가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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