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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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테라펀딩, 1월 국내 P2P 업계 사상 최다 대출 실행

테라펀딩이 국내 P2P 업계 기록들을 갱신하며, 야심차게 신년의 포문을 열었다. 국내 1호 부동산 P2P 금융회사 테라펀딩이 지난 1월, 총 233억8000만원의 대출을 실행, 총 누적 대출액 2600억원 선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작년 10월 업계 최초로 2000억원을 달성한지 3개월 만이다. 월 200억원 이상을 기표한 것은 국내 P2P 시장이 출범한 이래 테라펀딩이 최초이며, 그 규모 또한 사상 최대다. 테라펀딩과 함께 P2P 업계 상위 5위에 속한 회사들의 월간 신규 취급액이 100억원 내외임을 감안하면 독보적인 수치다. 2016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P2P 업계의 연체, 부실 논란과 가상화폐 이슈에도 불구하고 테라펀딩은 매달 10% 내외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해왔다. 누적 대출 취급액의 경우 2위 기업과 1000억원 가까이 격차를 늘리며 1위 기업의 면모를 입증했다. 대출 뿐만 아니라, 투자자 사이드 또한 그린라이트. 1월 서비스 가입자는 전 월 대비 96.3%, 투자자는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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