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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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이상화 결선일 ‘선수촌 수면방해’ 임원 논란… 빙상연맹 “확인 중”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선수가 평창올림픽 500m 결선을 앞둔 18일 오전, 대한빙상경기연맹의 고위급 임원이 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들의 리듬을 깨뜨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일부 네티즌은 빙상연맹에 항의전화를 하고 있다.

이종훈 스포츠평론가는 19일 YTN 프로그램 ‘뉴스N이슈’에 출연해 이상화가 500m 결선을 앞둔 당일 오전 선수촌에서 있었던 일화를 전했다.

이씨는 “이상화의 경기가 있던 날 오전 9시에 빙상연맹 고위급 임원이 선수단을 방문했다”며 “자고 있는 선수들을 다 깨웠다”고 말했다. 이어 “스피드스케이팅 경기가 저녁 8시에 열리기 때문에 우리 선수단이 잠을 보통 2시에서 3시 사이에 잔다. 점심 때쯤 일어나야 컨디션이 맞다. 이 리듬을 맞추기 위해 그렇게 잠을 자 왔다”고 설명했다.

이씨는 또 “이상화도 그때 잠에서 깼다”며 “대화를 나누고 흩어지는데 그 임원이 ‘해가 중천에 떴는데 아직 자면 어떡하냐’고 했다더라”고 밝혔다. 이씨는 “중요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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