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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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SC줌人] 박찬욱 감독, 칸·할리우드 이어 영국까지 꿰찬 거장의 행보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박찬욱 감독이 한국영화사(史)에 또 다시 획을 그었다. 국내는 물론 칸과 할리우드를 사로잡더니 이제는 영국까지 꿰차며 진정한 거장의 행보를 펼쳤다. 박찬욱 감독은 지난 18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로얄 앨버트 홀에서 열린 제71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가씨 (16, 모호필름·용필름 제작)로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하며 국내 영화계에 낭보를 전했다. 아가씨 와 함께 올해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로 경쟁을 펼친 작품은 지난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한 이쉬가르디파라디 감독의 세일즈맨 을 비롯 폴 버호벤 감독의 엘르 , 안젤리나 졸리 감독의 퍼스트 데이 킬드 마이 파더 , 올해 열리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후보이자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감독의 러브리스 등이며 이들을 제치고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가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영국 소설 핑거 스미스 를 원작으로 한 아가씨 는 1930년대 한국과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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