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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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충북 사회복지시설 안전불감증 여전

충북 도내 사회복지시설의 안전 불감증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충북도에 따르면 도와 도내 11개 시·군이 제천 스포츠센터와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를 계기로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9일까지 도내 2028개 사회복지시설 특별 점검을 벌여 111개소에 시정조치를 내렸다. 비상구에 적치물을 쌓아두거나 노후·고장 소화기를 방치한 사례가 적지 않았으며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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