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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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숙취 시달리던 양반들은 효종갱 을 먹었다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지난 17일, 남한산성 트레킹에 나섰습니다.
오늘 트레킹에 나선 멤버들은 모두 같은 부대(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출신 전역자들입니다. 군 생활 내내 매일 같이 험준한 산을 오르내려야만 했던 보직 특성상, 항상 산을 그리워하는 친구들이죠. 더욱이 모두 역사학 전공이라는 또 다른 공통점이 존재합니다.
이런 특별한 인연으로 뭉친 우리는 오랜만에 땀 흘리며 함께 산을 타던 추억을 상기하자는 차원에서 새해 맞이 등산을 추진했습니다. 그리고 기왕이면 역사학도들답게 역사적 의미가 있는 산을 오르는 게 어떻겠느냐고 입을 모았습니다. 그 결과 남한산성에 오른 것입니다.

병자호란의 아픈 역사 깃든 남한산성
오늘 우리가 오른 길은 서문(우익문) - 수어장대 - 북문(전승문) 으로 이어지는 코스였습니다. 지하철 5호선 마천역 1번 출구로 나오니 이미 남한산성을 향해 걷는 등산객들의 행렬이 눈에 띕니다. 길도 모른 채 그저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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