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4 months ago

이외수, 화천군 1877만원 세금 폭탄에 이래도 되나 분통 [종합]

[OSEN=박소영 기자] 소설가 이외수가 강원도 화천군청으로부터 감성마을 집필실 사용로 1877만여 원을 내라는 고지를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이외수는 19일 SNS에 이래도 되는 겁니까 라는 메시지와 함께 링크를 하나 걸었다. 이는 화천군 공식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한 군민이 올린 글. 이날 오후 한 군민은 화천군청의 근거 없는 집필실 사용료 납부 고지 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판에 남겼다. 이외수는 지난해 8월, 화천군 감성마을에서 열린 문화축전 시상식...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이외수

 | 

화천군

 | 

1877만원

 | 

폭탄에

 | 

이래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