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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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다스 수사] 도곡동 땅 매각대금 통장 MB 아들이 받아가


특검 수사 결과와 다른 내용

이상은 명의이지만 실소유주
있을 가능성 상당 부분 확인

다스 전담수사팀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큰형 이상은 다스 회장이 소유한 다스 지분의 ‘종잣돈’이 된 서울 도곡동 땅 매각대금의 사용처를 새롭게 파악했다. 이는 과거 정호영 BBK 특별검사팀의 수사 결과와 달라진 부분이다.

수사팀은 이 회장의 명의로 된 도곡동 땅 매각대금 150억원 가운데 일부의 사용처를 파악했다고 19일 밝혔다. 도곡동 땅 실소유주가 존재할 개연성도 압수수색 등을 통해 상당 부분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2008년 당시 특검팀은 ‘도곡동 땅은 이 전 대통령 소유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는 내용의 수사 결과를 내놨다. 이 땅의 매입 경위와 매입자금의 출처, 매각대금의 구체적 사용 내역 등에 대해 이 회장과 재산관리인 이병모, 이영배씨 등을 조사한 결과 “이 회장이 도곡동 땅 매각대금을 직접 관리하면서 사용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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