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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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신원, 다시 뛴다… 2018 재도약의 해 선언

국내 대표 패션기업 ㈜신원이 패션 브랜드 파워와 글로벌 소싱 능력의 시너지를 통해 2018년을 ‘재도약의 해’로 삼겠다고 19일 선언했다.

신원은 전반적인 조직 개편과 전문 인력 영입 등을 통해 과감한 체질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먼저 패션 부문은 기존 사업부에 소속된 기획부서(디자인실)가 영업과 분리된다. 또 LG패션 출신으로 중국 현지에서 6년간 활동해온 남성복 전문가 김용찬 상무를 남성복 총괄본부장으로 영입하고 남성복 본부 내 영업부서를 1·2·3사업부로 개편한다.

신원은 내수 패션 부문의 5개 사업과 수출 부문 니트 사업 등 6대 핵심 사업 강화로 수익을 극대화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남성복 브랜드 ‘지이크’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전용 원단을 활용한 독점 상품 개발, 스타 마케팅 등을 통해 2020년에 20억원대 매출 매장 10개, 10억원대 매출 매장 30개를 운영하는 베스트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또 중국 진잉그룹과 합작으로 2017년 론칭한 남성 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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