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2021수능 수학 출제범위, 이과 줄고 문과 늘어난다


교육부 공청회… 검토안 공개

수학 가형서 ‘기하’ 빠질 듯
나형은 삼각함수 등 추가
학부모 “문과 학습부담 커져”

국어 ‘문법’·과탐 ‘과학Ⅱ’ 포함
EBS 연계율 70% 유지 가닥

올해 고교 1학년이 치를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이과생이 주로 치르는 수학 가형에서 ‘기하’가 빠질 것으로 보인다. 수능 출제범위에서 기하가 빠지는 건 처음이다. 문과생이 치르는 수학 나형의 출제범위는 늘어날 전망이다.

교육부는 19일 서울교대에서 ‘2021학년도 수능 출제범위 공청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검토안을 공개했다. 올해 고1은 지난 정부의 교육과정과 새 정부 대입제도 사이에 낀 학년이다. 올해 고1부터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된다. 교육부는 당초 이들이 치르는 수능부터 새 수능 제도를 적용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수능 절대평가 논란 등으로 지난해 8월 수능 개편안 확정·발표가 올해 8월로 1년 미뤄졌다. 따라서 올해 고1은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2021수능

 | 

출제범위

 | 

늘어난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