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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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두경민이 스스로 걷어찬 MVP 영광, 그 향방은?

두경민이 스스로 걷어차버린 MVP의 향방은 어디로? 남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막판, 생각지도 못하던 일이 발생했다. 원주 DB 프로미 두경민 사태. 정규리그 1위를 위해 달리는 시점, 그동안 에이스 역할을 해주던 선수가 4경기 연속 결장했다. 부상은 아니었다. 결장 이유에 대한 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연예인 출신 여자친구와의 결혼 사실이 알려지며, 의혹이 생길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됐다. 하지만 많은 농구인들이 지난 10일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전 태업성 플레이에 대한 참혹한 대가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더군다나 자신이 빠진 후 팀이 3연승을 달리며 대표팀 브레이크를 맞이하자, 두경민 입장에서는 더욱 애가 타는 상황이 됐다. DB는 정규리그 8경기를 남겨놓은 시점에서 2위 전주 KCC 이지스에 3.5경기 차이로 앞서 있다. 4.5경기 차이인 공동 3위 현대모비스, 서울 SK 나이츠의 행보도 끝까지 지켜봐야 하지만 정규리그 우승에 DB가 유리한 고지를 점한 게 사실이다. 이 세 팀과의 맞대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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